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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랑은 같이 해봤으니까"…'아이콘' 비아이, 마약 의혹 카톡 입수
댓글 0 조회   16

 YG 소속 아이돌이 물었다.


"너 아직도 그거 해?"

'그것'은 무엇을 의미할까. 

"피는 거 말고" 

'대마초'는 담배처럼 말아서 피우는 마약(류)이다. 그러나, 피는 건 아니라고 말했다.

"그건 얼마면 구해?"

이 아이돌은 계속해서 '그것'을 찾았다. 반대로, 그와 대화를 나눈 A씨는 말렸다.

"근데 왜 물어봐. 약 하지마" (A씨) 

하지만 호기심을 막을 수 없었다.  

"넌 구하는 딜러 있어?"

"엘은 어떻게 하는거임?"

이 아이돌이 찾는 '그것'은, LSD(Lysergic acid diethylamide). 마약류로 지정된 환각제다.

'아이콘'의 리더 B.I(비아이·김한빈)가 과거 마약 범죄 의혹을 받았다. 대마초와 LSD 등을 구매하려 한 정황이 포착된 것. 하지만 경찰은 비아이를 조사하지 않았다. 여러 가지 정황 증거에도 불구, 소환조차 안 했다. 지난 2016년 8월 일이다.

'디스패치'는 비아이의 카카오톡 대화를 단독으로 입수했다. 2016년 4월, A씨와 나눈 대화다. (그는 마약류 위반 피의자다.) 당시 비아이는 시종일관 (마)약에 대해 물었다. 대마초 흡연 사실도 본인 입으로 밝혔다. 이어 초강력 환각제인 LSD (대리) 구매를 요청했다
 
◆ 그것이 궁금했다.

2016년 8월, A씨가 서울 자택에서 긴급체포됐다. <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위반> 혐의다. 경기용인동부경찰서는 A씨 집에서 휴대폰을 압수, 두 사람의 카톡 대화를 증거물로 확보했다. 

A씨는 8월 22일 용인경찰서에서 1차 피의자 신문을 받았다. 그는 경찰 조사에서 카톡 대화 내용이 사실임을 인정했다. 비아이의 요구로 LSD 10장을 숙소 근처에서 전달했다고 진술했다. 

실제로 비아이는 LSD에 상당한 호기심을 보였다. 다음은, 그가 A씨에게 던진 질문들. 경찰이 압수한 카톡 대화를 발췌했다. 

"0.5개는 효과 없어? 떨이랑 같이하면 어때?"

"(엘을 혀에다 붙인 다음에) 그냥 삼켜?"

"나는 그거 평생 하고 싶다. 센 거야?"

"그래픽처럼 보이고 환각 보이고 (그런 거) 됨?"

"근데 원하는 개수만큼 구할 수 있는 거야?"
 
◆ 정황 증거는 충분했다.

비아이는 구매 의사를 보였다.  

BI : 3개 살까? 니가 사면 디씨 안되나?

A씨 : 안돼. 

B.I : 한 10개 사놓을까? 소유하고 싶어. 

A씨 : 이상한 소유욕 있네.

B.I : 대량구매는 디씨 없음?

A씨 : 처음이니까 조금 사.

B.I : 그런 거 없어. 처음부터 가는 거야. 남자는 그래야 해.

경찰은 1차(2016.08.22) '피신'에서 해당 카톡을 근거로 물었다. 우선 비아이 활동사진을 출력, 김한빈을 특정했다. 이어, LSD 전달 여부를 확인했다.  

A씨는 인정할 수밖에 없었다. 그도 그럴 것이, '마약 딜러' C씨가 아이돌도 약을 구매했다고 진술한 상태. A씨는 2016년 5월 3일, 마포구에 있는 '아이콘' 숙소 앞에서 LSD를 전했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마약 카톡을 확보했다. 피의자 진술도 얻었다. 그다음 순서는, 소환이다.그러나 경찰은, 비아이를 부르지 않았다. 연락조차 하지 않았다.
 
◆ BI를 부르지 않았다. 

'마약딜러' C씨는 체포 과정에서 고객 명단을 불었다. 이때, '비아이' 이름도 나왔다. 경찰은 C씨의 자백을 토대로 매수자를 찾았다. 그 과정에서 A씨를 체포했다. 휴대폰을 압수했고, 비아이를 확인했다. 

다음은, 피의자 신문조서 일부다.

경찰 : 피의자(A씨)는 체포된 이후 YG 김한빈이란 사람에게 마약류를 교부하였다고 하면서 관련 카카오톡 대화 내용을 제출한 사실이 있나요?

A씨 : 예 있습니다. 먼저 형사분들이 '비아이'라는 이름 석 자를 저에게 언급하셨고, C씨가 이미 다 불었다면서 얘기를 해주셨고, 핸드폰 검사에서 비아이와 카톡 한 게 어딨냐 물으셔서 알려드렸습니다." 

하지만, 경찰은 비아이를 소환하지 않았다. 참고인 조사도, 피의자 조사도, 그 어떤 조사도 하지 않았다.  

용인동부경찰서는 '디스패치'에 "A씨가 3차 피의자 신문에서 진술을 번복했다. '김한빈이 요청한 건 맞지만 실제로 구해주진 않았다'고 말을 바꿨다. 그래서 김한빈을 조사하지 않았다"고 해명했다. 

경찰은 A씨의 카톡을 제대로 읽은 걸까. 비아이는 '스스로' 마약류 흡연 사실을 인정하고 있다.

A씨 : 딴 사람들이랑 절대 (마)약 이야기 하지 마  

B.I : 너랑은 같이 해봤으니까 물어보는 거임. 

A씨 : 너 그러다가 내가 양사장님한테 맞아. 조심해.

비아이는 카톡 대화에서 "너랑 같이 (약을) 해봤으니까 묻는다"고 분명히 말했다. 이는 명백한 정황 증거다. 그럼에도 불구, 경찰은 형식적인 질문만 던지고 끝낸다. 아래는, 피의자 신문 3회차다.

경찰 : 김한빈은 어디서 대마초를 구해 흡연한 것인가요?

A씨 : 저는 그거에 대해서 몰라요.

바로 이것(↑)이, 용인동부서의 논리다. "피의자가 진술을 바꿔 비아이를 소환할 명분이 없었다"는 것. 그들의 수사는 최선이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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